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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2016년 6월 7일
[디지털타밈즈]단국대학교 창업지원단, 법무법인 한별과 `창업 ...
단국대학교 창업지원단은 지난 5월 31일 법무법인 한별과 '창업 활성화를 위한 무료 법률지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3일 밝혔다. 이날 협약식에는 손승우 창업지원단장, 안병한·전홍근 법무법인 한별 변호사 등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창업지원단 지원을 받는 창업자들은 창업 초기부터 법률적 위험을 사전에 예방하고, 분쟁 발생 시 신속하게 권리를 구제받을 수 있도록 맞춤형 법률지원을 받을 수 있게 된다. 지원단과 한별은 협약에 따라 창업관련 사업지원 활성화·지속 관리 지원, 창업인력양성을 위한 멘토링, 마케팅·법률자문, 창업관련 법률지원 활동 협력·홍보, 기술거래와 기술 사업화를 위한 법률지원 부문에서 협력한다.
안병한 변호사는 "그동안 창업자들이 제대로 된 법률지식 없이 사업과 투자를 진행해 피해를 보는 경우가 많았다"며 "창업과 사업 진행에 필요한 법률지원을 통해 창업 활성화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단국대 창업지원단은 올해로 3년 연속 중소기업청 주관 '창업선도대학 육성사업'에 선정된 바 있다. 지난 2년 동안 창업지원단은 50여 개 창업 기업 발굴해서 총 41억 원 매출을 달성했으며, 80여 개 특허출원과 등록, 일자리 60여 개를 창출했다.
이형근기자 bass007@dt.co.kr
이번 협약을 통해 창업지원단 지원을 받는 창업자들은 창업 초기부터 법률적 위험을 사전에 예방하고, 분쟁 발생 시 신속하게 권리를 구제받을 수 있도록 맞춤형 법률지원을 받을 수 있게 된다. 지원단과 한별은 협약에 따라 창업관련 사업지원 활성화·지속 관리 지원, 창업인력양성을 위한 멘토링, 마케팅·법률자문, 창업관련 법률지원 활동 협력·홍보, 기술거래와 기술 사업화를 위한 법률지원 부문에서 협력한다.
안병한 변호사는 "그동안 창업자들이 제대로 된 법률지식 없이 사업과 투자를 진행해 피해를 보는 경우가 많았다"며 "창업과 사업 진행에 필요한 법률지원을 통해 창업 활성화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단국대 창업지원단은 올해로 3년 연속 중소기업청 주관 '창업선도대학 육성사업'에 선정된 바 있다. 지난 2년 동안 창업지원단은 50여 개 창업 기업 발굴해서 총 41억 원 매출을 달성했으며, 80여 개 특허출원과 등록, 일자리 60여 개를 창출했다.
이형근기자 bass007@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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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일 단국대학교 창업지원단은 법무법인 한별과 '창업 활성화를 위한 무료 법률지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지난달 31일 경기도 죽전동 단국대학교 인문관에서 법무법인 한별 전홍근 변호사(사진 맨 왼쪽부터), 단국대학교 손승우 창업지원단장, 법무법인 한별 안병한 변호사가 업무협약을 체결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단국대학교 제공. |


